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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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치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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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치료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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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령사회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65세 이상인 고령 인구가 전 인구의 7%가 넘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2026년에는 초 고령사회(20%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된다(장례인구추계, 2006). 이것은 사회적, 인구학적 변화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부모님 또는 나 자신의 건강관리와 노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계획이 중요하게 될 것임을 예고한다.

2. 높은 치매 유병율

치매는 나이가 많아지면 누구나 생길 수 있고, 2020년에 65세 이상 한국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9.74%(치매노인 유병률 조사,2008)로 예상되는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본인도 모르게 병이 시작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더욱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는 아니지만 기억력, 어휘능력, 주의집중력, 판단력 등이 저하되어 치매로 발전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분들도 주위에는 많아 치매에 대한 관심이 특히 필요한 시점이다.

3. 신체 운동과 뇌 운동의 균형

한 번 나빠진 뇌의 기능과 건강을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나이가 들면 이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기 때문에 건강 할수록 더욱 조심해야 한다. 지적인 일을 많이 하는 전문가나 학자는 치매에 덜 걸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국한된 지적 능력만 사용하면 편식을 하는 것과 같아서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힘들다. 따라서 육체적인 운동(physical health)과 뇌 운동(brain health)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치매예방에 중요하다.

4. 치매의 예방 ? 인지적 활동

활발한 인지적 활동으로 더 많은 인지적 예비력을 보유한 환자들이 더 심한 뇌손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치매의 상태는 인지적 예비력이 낮은 환자들과 같다. 따라서 일생에 걸쳐서 혹은 일정시기에 인지적 예비력을 높인다면, 알쯔하이머 병과 같은 치매에 이환이 되어 병이 계속 진행이 되어도 치매의 증상이 늦게 나타나거나 증상이 없는 상태로 생을 마칠 수 도 있다.
즉, 이미 진행된 뇌의 노화 및 병적인 변화로 인한 뇌세포의 손상 등을 돌이키고 새로운 신경세포를 생성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인지치료프로그램을 통한 인지적 활동은 정상 혹은 병적인 노화로 인한 인지기능의 저하를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

5. 치매의 진행 완화 및 기능 유지

초기 치매환자는 저장 및 재생하는 단계의 장애로 인하여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는 능력이 현저히 감퇴된다. 그러나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완전히 상실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기억능력의 변화를 고려하여 구성된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재활은 치매의 진행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치매환자의 기능의 유지 면으로 집단에 참가하는 것은 치매환자에게 일상에서와는 다른 체험을 제공하며, 집단 인지치료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운동은 운동관련 기관만이 아니라 호흡 순환기계에 대해서도 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또 정신적인 안정도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에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정서적 안정, 신체적 건강증진,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을 위해 『뇌건강 365 Progra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매에 관심이 있는 안산지역 모든 어르신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경도인지장애 및 고위험군, 만 60세 이상의 정상 어르신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뇌건강 365 Program』을 통한 인지적 활동은 정상 혹은 병적인 노화로 인한 인지기능의 저하를 예방하는데 중요합니다.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에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시 지역주민의 뇌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