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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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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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중에서 가장 흔한 것으로서 건강하던 뇌세포들이 죽어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감소되어 기억력, 언어기능, 판단력이 상실되고 성격이 변화되어 결국에는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는 질환입니다.

혈관성 치매

뇌혈관질환에 의한 뇌손상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치매이며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병, 흡연, 비만을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이 가장 무서운 위험요소입니다.

루이소체 치매

임상적으로 치매를 보이면서 뇌조직 병리 소견상 루이소체가 관찰되는 모든 치매이며, 루이 소체는 망가져 가는 신경세포 안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덩어리로써 파킨슨병 환자의 주요 병변 부위인 뇌간의 흑질 부위에서 잘 관찰됩니다. 알츠하이머병의 증상과 매우 유사한 치매 증상을 보이지만 병의 진행 양상이 알츠하이머병과는 다르고 인지 능력장애의 심한 변화를 보이면서 간혹 의식 장애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두엽 치매

이름 그대로 전두엽과 측두엽의 변성이 나타나며 그에 해당하는 임상양상을 보이는 치매이며, 초기에는 기억력이나 시공간력은 유지되어 있으면서 서서히 진행하는 행동장애와 성격변화 또는 언어장애가 주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신경학적 검사에서는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병이 진행하면서 경축, 운동완만, 떨림 등의 파킨슨 증후군에서 나타나는 징후들이 관찰 될 수 있습니다.

치료가 가능한 기타치매

- 정상압수두증
- 만성 경막하혈종-Wernicke-Korsakoff 증후군
- 우울증에 의한 치매
- 약물(항정신성 약물, 항콜린계 약물, 일부 항고혈압약,
항생제 및 항암제)에 의한 치매
- 신경매독에 의한 치매
- 뇌종양에 의한 치매
-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의한 치매
- 비타민 B12 또는 엽산 부족증상
- 내과적 질환에 의한 치매증상